수령을 알 수 없는 오래된 선인장이다. 표면이 바싹바싹하여 죽은것처럼 보이지만 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면 빠르기 위해 달려든다. 하지만 오히려 여행자들에게 물을 빼앗기는 경우도 다반사다. 사막의 모래바람과 함께 등장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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